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면서, 마음이 무거운 날에는 그저 버티고 마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혼자 사는 일상에서는 속마음을 털어놓을 상대를 찾기가 쉽지 않아, 작은 우울과 불안이 오래 쌓이곤 합니다.
전문 심리상담을 부담 적게 받을 수 있는 국가 제도, 바로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입니다.
1. 어떤 제도인가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비용을 정부가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 1:1 대면 전문 심리상담 총 8회 제공
- 1회당 50분 이상 상담
- 1급 유형 1회 8만 원
- 2급 유형 1회 7만 원
-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 차등 적용
한두 번의 상담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같은 상담사와 꾸준히 마음을 정리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제도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2.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우울하거나 불안한 마음이 이어진다면 신청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 시 정서적 어려움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 한 가지가 필요합니다.
-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등에서 발급한 의뢰서
-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또는 한방신경정신과 한의사가 발급한 진단서·소견서
- 국가건강검진 정신건강검사 PHQ-9 10점 이상 결과통보서
- 자립준비청년·보호연장아동 관련 확인서류
- 동네의원 마음건강돌봄 연계 시범사업 의뢰서
병원 방문이 부담스럽다면 가까운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먼저 상담을 요청해 의뢰서를 받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3.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서비스 단가는 상담을 제공하는 인력의 자격에 따라 1급 유형은 1회 8만 원, 2급 유형은 1회 7만 원으로 나뉩니다.
정부지원금 제외한 차액만 본인이 부담하며, 자립준비청년·보호연장아동·법정 한부모 가족은 부담률이 0%입니다.
4. 어떻게 신청하나요
주민등록상 또는 실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 온라인 신청은 만 19세 이상 본인만 가능합니다.
- 증빙서류 준비
-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 신청
- 대상자 결정
- 바우처 발급
- 등록 상담기관 선택
- 1:1 대면 상담 진행
5. 1인가구에게 특히 필요한 이유
1인가구는 마음의 신호를 스스로 알아차려야 하는 순간이 많습니다. 하루 종일 누구와도 말 한마디 나누지 않는 날이 이어지면 마음은 빠르게 가라앉을 수 있습니다.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는 자가 점검의 결과를 전문가의 도움으로 연결해 주는 통로입니다.
상담을 받는다는 것이 곧 큰 병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음이 조금 무거울 때 가볍게 점검받는다는 마음으로 접근해도 충분합니다.
1인가구협회도 혼자 사는 모든 분의 마음건강을 응원합니다.
해시태그
#1인가구 #1인가구정책 #정신건강심리상담바우처 #마음투자지원사업 #심리상담 #마음건강 #1인가구협회 #복지로 #우울불안 #혼자살기
출처
- 보건복지부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안내: https://www.mohw.go.kr/menu.es?mid=a10706040800
- 복지로 복지서비스 상세: https://www.bokjiro.go.kr/ssis-tbu/twataa/wlfareInfo/moveTWAT52011M.do?wlfareInfoId=WLF00005567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면서, 마음이 무거운 날에는 그저 버티고 마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혼자 사는 일상에서는 속마음을 털어놓을 상대를 찾기가 쉽지 않아, 작은 우울과 불안이 오래 쌓이곤 합니다.
전문 심리상담을 부담 적게 받을 수 있는 국가 제도, 바로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입니다.
1. 어떤 제도인가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비용을 정부가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한두 번의 상담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같은 상담사와 꾸준히 마음을 정리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제도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2.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우울하거나 불안한 마음이 이어진다면 신청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 시 정서적 어려움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 한 가지가 필요합니다.
병원 방문이 부담스럽다면 가까운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먼저 상담을 요청해 의뢰서를 받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3.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서비스 단가는 상담을 제공하는 인력의 자격에 따라 1급 유형은 1회 8만 원, 2급 유형은 1회 7만 원으로 나뉩니다.
정부지원금 제외한 차액만 본인이 부담하며, 자립준비청년·보호연장아동·법정 한부모 가족은 부담률이 0%입니다.
4. 어떻게 신청하나요
주민등록상 또는 실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 온라인 신청은 만 19세 이상 본인만 가능합니다.
5. 1인가구에게 특히 필요한 이유
1인가구는 마음의 신호를 스스로 알아차려야 하는 순간이 많습니다. 하루 종일 누구와도 말 한마디 나누지 않는 날이 이어지면 마음은 빠르게 가라앉을 수 있습니다.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는 자가 점검의 결과를 전문가의 도움으로 연결해 주는 통로입니다.
상담을 받는다는 것이 곧 큰 병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음이 조금 무거울 때 가볍게 점검받는다는 마음으로 접근해도 충분합니다.
1인가구협회도 혼자 사는 모든 분의 마음건강을 응원합니다.
해시태그
#1인가구 #1인가구정책 #정신건강심리상담바우처 #마음투자지원사업 #심리상담 #마음건강 #1인가구협회 #복지로 #우울불안 #혼자살기
출처
- 보건복지부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안내: https://www.mohw.go.kr/menu.es?mid=a10706040800
- 복지로 복지서비스 상세: https://www.bokjiro.go.kr/ssis-tbu/twataa/wlfareInfo/moveTWAT52011M.do?wlfareInfoId=WLF00005567